교양수업 ‘바롬종합설계프로젝트’의 컨슈머스(ConsumSWUers)팀이 ‘지속가능한 소비’를 주제로 전시 Rest:art를 기획.운영했다. 전시는 지난 5월 23일 교내 조형예술관 1층 바롬갤러리에서 열렸으며,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퍼니준(Funnyjun)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.
ConsumSWUers는 ‘Consume(소비)’, ‘SWU(서울여자대학교)’, 그리고 ‘행동하는 사람들(-ers)’의 의미로,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를 이끌겠다는 의도로 ‘팝업스토어는 왜 늘 쓰레기를 남길까?’라는 질문에서 출발해, 소비 구조와 그로 인한 폐기 문제를 예술로 성찰하는 전시를 선보였다.

전시는 관람형 전시를 넘어,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며 전시의 취지에 공감하도록 유도했다.
□ 참여학생(가나다순)
김하은(기독교학과), 서정연(식품공학과), 양다현(화학전공), 정유진(소프트웨어융합학과), 조유민(독어독문학과), 최서진(경영학과)
[ 출처|『바롬종합설계프로젝트』 컨슈머스팀, 바롬갤러리에서 Rest:art 전시. (2025년 5월 26일). https://www.swu.ac.kr/ad/swunews.html ]